전성권 발행인

세계태권검도연맹(World Taekwondo-Kumdo Federation, WTKF)을 이끌고 있는 **김영준 총재(KIM, YOUNG JUN)**가 국제 비폭력의 날(International Non-Violence Day)을 맞아 국제단체로부터 평화·휴머니티 특별 공헌상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국제평화단체인 **International Peace Corps Association(IPCA)**와 국제 인권기구 **IHRDF(International Human Rights Defenders Forum)**가 공동으로 수여한 것으로, 전 세계 지도자 가운데 평화적 가치 증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 인물에게만 부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된다.
이번 인증서는 간디(Gandhi)의 정신을 상징하는 배경과 함께, 국제기구의 공식 서명·인증 마크가 포함되어 있어 국제사회에서의 공신력을 뚜렷이 보여준다. 표창장에는 김 총재가 “평화, 비폭력, 인류애의 보편적 가치를 위협받는 시대에 이를 지키고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가 명시되어 있다.
IPCA 관계자는
“김영준 총재는 무도 지도자이기 전에 ‘평화를 실천하는 행동가’이며, 세계 태권검도계에서 보기 드문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인물”
이라고 전했다.
김영준 총재는 그동안 태권도와 검도의 정신을 융합한 태권검도(Taekwondo-Kumdo) 발전을 주도해 왔다. 그는 단순히 무술 기술을 전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도를 통해 인권 존중, 갈등 조정,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는 교육 모델을 추진해 왔다.
특히 아동·청소년 무도 교육 프로그램, 세계 청년 평화 교류 프로젝트, 국제 무도 문화대회 등을 다수 개최하며
“무도는 사람을 다치게 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철학이다”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김영준 총재는 최근 출간한
**『AI 시대, 태권검도는 어떻게 진화하는가?』**의 저자로서도 국제적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AI·데이터 기반 무도 평가 시스템, 메타버스 가상훈련장, 블록체인 인증 단증(段證), 글로벌 온라인 대회 등 첨단 기술과 전통 무도의 융합 모델을 제시하며, ‘AI 시대의 새로운 무도 생태계’를 선도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수상은 그의 저술 활동이 단순한 이론을 넘어 국제사회가 필요로 하는 평화·교육·기술 혁신의 접점을 실천적으로 구현해 왔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IPCA와 IHRDF는 이번 수상을 발표하며
“김영준 총재는 동양 무도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대의 평화 플랫폼을 구축해 낸 지도자”라며
“그의 활동은 비폭력의 가치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고 극찬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세계태권검도연맹은 향후 국제대회, 교육 프로그램, 평화 프로젝트에서 더욱 넓은 국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준 총재는
“평화는 기술보다 먼저 사람의 의지에서 시작된다.
AI 시대에도 무도는 인간의 정신을 중심에 놓아야 한다”
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세계 청소년과 지도자들에게 평화·존중·긍정적 리더십의 가치를 전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국제 수상은 김영준 총재 개인의 영예를 넘어, 한국 무도 정신이 세계 속에서 다시 한번 빛나는 계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