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권 발행인

대구광역시에서 18년째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국민재난안전교육단 박수부 총재가 2025년 **International Human Rights Defenders Award(국제 인권 옹호상)**의 수상자로 공식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LNCT UNIVERSITY(인도 보팔)에서 열렸으며, 박 총재는 *“인권 향상과 인간 존엄성 수호에 대한 탁월한 기여”*를 인정받아 상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상장에는 국제인권옹호재단(International Human Rights Defenders Foundation)과 UN NGO 협력기구 대표단의 공식 서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박수부 총재의 공적이 국제사회에서 공신력 있게 평가받았음을 보여준다.
박 총재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700여 명의 회원을 이끄는 리더십으로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 왔다. 재난·재해 예방 캠페인, 시민 안전의식 강화 운동, 심폐소생술 및 응급조치 교육 등 연간 1,000회 이상의 안전 활동을 이어가며 대구시민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아왔다.
또한 대형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서 통제·구호·복구를 도맡아 수행해 왔으며, 코로나19 기간에는 병원·요양원·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봉사도 전개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언론에서도 “대구의 숨은 봉사자”, “봉사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 불릴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총재는 “봉사는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대가를 구하지 않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남은 생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마지막까지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International Human Rights Defenders Award 2025 수상은 지역 봉사자의 노력이 세계적 무대에서 재조명된 의미 있는 사례로, 박 총재의 활동이 단순한 지역 봉사를 넘어 **‘인권 보호와 인간 존엄성 수호’**라는 국제적 가치에 부합했음을 보여준다.
[글로벌뉴스24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