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권 발행인
계명태권도(관장 전성권)는 지난 12월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도장 본관에서 **12월 자신감 캠프(1박 2일 합숙훈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총 14명의 수련생이 참가해
함께 먹고, 함께 자며, 함께 훈련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도전정신·배려와 협동심을 몸으로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강찬희, 김나라, 김민규, 김사랑, 김성찬, 김우리, 김주원,
윤겸, 윤희성, 오승윤, 오연서, 이윤재, 최기영, 황찬규
캠프를 수료한 모든 참가자는
**‘자신감 캠프 수료인정서’**를 발급받았으며,
해당 수료 기록은 **국제자격관리본부(ICA, International Certification Authority)**에
공식 등록되어 블록체인 기술로 관리된다.
이를 통해 수료 이력은
✔ 위·변조 불가
✔ 평생 보관
✔ 전 세계 어디서나 조회 가능한
공식 성장 기록으로 남게 된다.
또한 이번 자신감 캠프 수료 소식은
글로벌뉴스24 언론사를 통해 공식 게시되어
아이들의 도전과 성장 과정이 공적 기록으로 보존된다.
계명태권도의 자신감 캠프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유엔청소년기구 한국본부와
글로벌뉴스24 언론사가 함께 협력하여
아이들의 인성·자신감·리더십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전성권 관장은
“자신감은 말로 가르쳐지는 것이 아니라 경험으로 쌓이는 것”이라며
“아이들이 스스로를 이겨냈던 이 1박 2일의 기억이
앞으로의 삶에서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계명태권도는 앞으로도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책임지는
의미 있는 훈련, 기록으로 남는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뉴스24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