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이번 프로그램은 호신술, 무기술 체험, 집중력 사격 챌린지,
겨울 미니캠프 등으로 구성된 겨울방학 한정 특별 과정으로,
추운 겨울에도 실내에서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아이들의 신체·정신·집중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이번 프로그램이 국제자격관리본부의 디지털 인증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반 기록 관리를 공식 연계했다는 점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련생에게는
국제 기준에 따라 발급되는 디지털 인증서가 제공되며,
해당 기록은 블록체인 시스템에 등록되어
위·변조가 불가능한 영구 기록으로 관리된다.
학부모는 QR 코드를 통해 언제든지
자녀의 수료 이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계명태권도는 이번 겨울 엘리트 프로그램의 전 과정을
글로벌뉴스24를 통해 공식 보도로 남길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행사 홍보를 넘어,
아이들의 도전과 성취가 언론 기록으로 보존되는 의미 있는 시도다.
여기에 더해, 이번 프로젝트는
전자책(ISBN 등록) 형태의 공식 기록물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전자책에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 훈련 과정, 현장 사진,
국제자격관리본부 인증 시스템 설명 등이 수록되며,
아이들의 방학 성장 과정이
‘출판 이력’이라는 형태로 남게 된다.
계명태권도 관계자는
“이번 1월 프로그램은
단순히 운동을 시키는 방학 특강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해냈다’는 경험과
그 과정을 증명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프로젝트”라며
“방학 동안 쉬는 것이 아니라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절로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글로벌뉴스24 보도국]
방학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1년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계명태권도의 2026년 1월 겨울 엘리트 프로그램은 아이에게 묻는다. “이번 방학, 너는 무엇을 남겼니?” 운동으로 끝나지 않고, 기억으로 사라지지 않으며, 기록으로 남는 방학. 계명태권도는 아이의 성장 순간을 지워지지 않는 역사로 남기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