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권 발행인
이번 인권실천 공로상은
일상의 자리에서 인권과 존엄, 배려와 책임의 가치를 실천하며
조직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인물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특히 이번 수상은
유엔인권위원회 한국본부와
글로벌 뉴스24가 공동으로 주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인권 가치와
현장 중심의 실천적 리더십이 함께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수상자로는
국제경찰무도연합회 및 관련 연맹에서
조직 운영, 교육, 국제 교류, 인권 기반 무도 확산에 기여해 온
임원진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 무도를 통한 인권 존중
✔ 지도자와 수련생의 안전과 존엄 보호
✔ 국제 교류 속에서의 책임 있는 리더십
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연합회가 추구하는 ‘사람을 살리는 무도’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해 왔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글로벌 뉴스24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국제경찰무도연합회가 걸어온 방향과 철학이
사회적으로 공인받은 결과”라며
“무도와 인권이 함께 가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국제경찰무도연합회는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인권·안전·무도 교육을 아우르는
국제적 표준 모델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임원진의 지속적인 헌신과 책임 있는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강조됐다.
연합회 관계자는
“조직의 성장은 직함이 아니라,
묵묵히 책임을 감당하는 사람들로부터 시작된다”며
“2026년에도 임원 한 분 한 분이
연합회의 얼굴이자 비전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인권실천 공로상 수상 소식은 글로벌 뉴스24를 통해 국내외에 공식 보도되며, 국제경찰무도연합회가 지향하는 ‘정의·인권·책임의 무도’ 가치 확산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