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권 발행인/대표기자

2025년 11월 24일, (사)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는
드론수색 구조대 김은정(金恩貞) 대장의 공식 취임식을 진행했다.
김은정 대장은 그동안 울산지역에서
◾️ 울산 드론순찰대 사무국장
◾️ 각종 해양·산악 실종자 수색 현장 실무
◾️ 드론 전문교육 및 인력양성
◾️ 재난 대응 드론 실전 비행팀 운영
등 다수의 현장에서 핵심 역할을 맡아온 드론수색 전문가다.
그의 취임은 울산지부 드론수색 구조대가
기존의 “보조 장비 역할”을 넘어,
미래형 통합 구조 시스템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김은정 대장은 단순히 드론을 조종하는 수준이 아니라,
상황분석–고도수색–야간비행–열화상 탐지–실시간 송출까지
전문가들이 수행하는 전 과정을 직접 소화해온 베테랑이다.
특히 다음 분야에서 강점을 지닌다:
야간·악천후 상황에서의 고난도 비행 경험
장비 트러블 대응 능력 우수
실제 구조사례 다수 참여
지역 드론 동호회, 청소년, 구조 관련 인력 대상
비행 안전·법규·실전 수색기법을 지도
향후 울산지부 드론수색대의 전문 훈련 체계 확립 기대
경찰·소방·지자체와 연계한 긴급 대응 경험 풍부
현장에서의 소통력·판단력 탁월
김은정 대장은 취임과 함께
다음과 같은 구조 혁신 플랜을 제시했다.
기존의 해양 중심 활동에서 벗어나
울산 전역의 하천·산악·해안도로까지 카バー하는
전천후 수색 시스템을 확립한다.
→ 울산 최초의 입체형 수색 구역별 매뉴얼을 완성할 계획.
◾ AI 기반 객체 인식
◾ 적외선 열화상
◾ 야간 고광량 탐색 장치
◾ 실시간 4K 전송 시스템
을 활용해 구조대의 탐색 정확도를 기존보다 2~3배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은정 대장은 교육 전문가답게
향후 1~2년 안에 울산에서
드론 구조 전문 인력 100명 양성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 드론 조종
▪ 비행 안전
▪ 구조 임무 시뮬레이션
▪ 실전 대응 훈련
등을 포함한 완성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울산 시민들과 청소년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지역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한다.
→ “울산은 스스로 지키는 도시”라는 가치 실현
기존 협력 체계를
보다 긴밀한 통합 매뉴얼 체계로 재정비해
현장에서 중복 대응을 줄이고 속도를 높인다.
“드론은 단순한 장비가 아니라,
재난 현장에서 생명을 찾는 가장 빠른 눈입니다.
앞으로 울산지부 드론수색 구조대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확한 기술, 철저한 훈련, 안전한 운영 기준을 만들겠습니다.
울산의 하늘을 가장 안전하게 지키겠습니다.”
김은정 대장의 취임을 통해 울산지부는:
✈ 드론 기반 재난 대응의 선도기관으로 도약
✈ 실종자 수색 속도·정확도 향상
✈ 청소년·시민 중심 안전문화 확산
✈ 지자체 협력 강화로 행정 효율 UP
✈ 전문 구조 인력 확보로 울산 안전 수준 강화
특히 울산은 산업단지·항만·해안선이 넓어
드론 수색의 필요성이 전국 최고 수준인 만큼
이번 취임은 울산 지역 안전관리 체계에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드론수색 구조대는 더 이상 보조 전력이 아니다. 김은정 대장의 취임과 함께 울산지부는 AI기술·열화상 탐색·정밀비행이 결합된 미래형 구조체계로 도약을 선언했다. 재난, 실종, 야간 탐색 등 고난도 상황에서 ‘하늘의 구조 리더십’이 본격 가동된다.